trend report。/04. 먹다。 2010.08.26 16:21 posted by 하하하。




가락시장에서 사온 생새우로 새우튀김을 만들어봤습니다.
요리하는 걸 좋아하긴 하지만 새우튀김은 생각만해도 번거로워 한번도 해본적이 없었는데요. 구워먹으려다 도전해 본 튀김요리입니다.
25마리 손질만하는데 40분이 걸리더라구요. 서투른 손질 솜씨 덕분에 입쪽에 있는 뾰족한 부분에 몇번이나 찔렸는지.. 우여곡절끝에 튀겨냈는데 너무 튀겨내서 새우살도 단단하고 겉도 좀 탔네요. 그래도 다 만들어놓고 나니 뿌듯해지더라구요. 다음엔 좀 더 맛있게 튀겨낼 수 있겠다는 자신감이 생깁니다.



trend report。/04. 먹다。 2010.08.21 22:08 posted by 하하하。





가족들과 함께 한우 먹으러 약진 한우정에 갔습니다. 미리 방으로 예약을 하고 간 터라 밑반찬들이 차려져 있었습니다. 차려진 반찬들은 너무 달아 초고추장에 브로콜리만 연신 집어먹었습니다. 어차피 목적은 고기였으니
까 그러려니 했습니다.



겨자와 간장을 버무린 양파는 새콤하고 아삭해 고기 먹는 중간중간 많이 들어가더라구요.





부들 부들한 차돌박이를 소금에 콕 찍어 먹었습니다. 맥주도 한잔 시원하게 하면서..



사장님께서 서비스로 주신 육사시미. 저는 이 육사시미에 반해버렸습니다. 육회는 먹어봤어도 육사시미는 처음 먹어봤는데 정말 입에서 사르르 녹더군요. 또 생각나는 육사시미입니다. 양념고추장에 살짝 찍어먹었는데 고소하고 맛있었습니다. 육사시미 강력추천입니다!





오늘 저희 가족이 먹은 고기는 한우 특수부위입니다. 윤기도 흐르고 육질이 정말 연해 제대로 맛있게 먹었습니다. 정신없이 먹느라 구워진 고기 사진은 달랑 한 장 뿐이네요. 절인양파, 구은 마늘, 새송이와 함께 먹으니 맛이 더 좋더라구요.






고기를 먹고나서 마무리로 칡냉면을 먹었습니다. 맛은 큰 기대 안했는데 그냥 칡냉면만 먹으러 찾아와도 손색없는 맛이었습니다. 배가 불렀지만 맛있어서 한 그릇 다 비웠습니다.




식사를 마치고 방에서 나왔는데 식당안에 사람들로 가득차있더라구요. 또 다시 찾아가고 싶을 만큼 맛있었습니다. 육사시미도 그렇고 냉면도 모두 그 맛이 그리워지는 밤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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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성남시 수정구 복정동 | 약진한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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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end report。/04. 먹다。 2010.08.14 10:32 posted by 하하하。



종류도 참 많고 종류만큼 다양한 기능을 가지고 있는 초콜릿!
초콜릿에 들어있는 당분은 피로하거나 무기력감에 빠질때 뇌의 활동을 촉진시켜 피로회복에 도움을 주고 초콜릿에 포함된 카페인은 항우울제와 같은 역할을 해 우울한 감정을 느낄 때나 감정의 기복이 심해질 때 먹으면 불안한 마음을 안정시켜 신경 안정에 효과적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식욕억제의 기능 뿐만 아니라 집중력과 사고력 증진에 탁월해 수험생들에게 좋은 간식입니다.




저는 쌉쌀한 맛의 다크초콜릿보다는 부드럽고 달콤한 밀크초콜릿을 즐겨먹는데요. 일반적으로 다크초콜릿이 밀크초콜릿보다 칼로리가 낮다고 생각하시는데 전체적인 열량에는 크게 차이가 없다고 합니다. 그러니 입맛에 따라 드셔도 칼로리는 거의 차이가 없겠죠. 하지만 뭐든지 넘치는 것은 부족함만 못하는 법! 초콜릿 효능만 생각하고 무턱대고 너무 많이 먹으면 오히려 독이 되니 적당히 섭취하는게 좋겠네요.



적당히 먹으면 활력소가 되는 맛있는 초콜릿!! 또 먹고 싶어집니다.
  1.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shine.tistory.com BlogIcon 샘쟁이 at 2010.08.19 16:49 신고

    아, 군침도는데요? 초대장 나눠드린 분들 블로그 방문중인데 멋진 블로그 운영해주고 계시네요. 감사합니다. ^^

trend report。/04. 먹다。 2010.08.11 08:47 posted by 하하하。


여름철 별미 호박잎을 쪄서 된장과 함께 쌈을 싸먹었습니다. 음식을 먹음직스럽게 만들어 포스팅하시는 비바리님의 블로그에서 호박잎쌈밥을 보고 너무 땡겨서 호박잎을 시장에서 사서 쪄먹었습니다.
어린시절 여름방학때 할머니댁 뒷마당에 가면 널린게 호박잎이었는데 사먹으려니 돈이 아까운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래도 맛있게 먹었습니다.



호박잎의 궁합은 역시 된장! 된장찌개와 먹어도 맛있고 강된장에 쌈을 싸 먹어도 정말 맛있습니다. 섬유소가 풍부하고 열량이 낮아 다이어트에도 좋은 식품이라고 하니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여름 음식입니다.

trend report。/04. 먹다。 2010.08.05 22:02 posted by 하하하。



깔끔하게 포장되어 있어 기분 좋게 식사를 시작했습니다.



도시락 초밥이라고해도 무시할 수 없을 만큼 알찹니다.



전복이라면 사족을 못쓰는 저라 전복초밥을 냉큼 집어듭니다.



두툼한 생선살이 쫄깃하고 맛이 좋습니다.





속이 제대로 꽉 찬 간장게장도 함께 딸려 왔습니다.




마지막으로 매운탕거리.




알찬 도시락으로 한끼 해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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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catscute.tistory.com BlogIcon 포카치아 at 2010.08.06 11:17 신고

    초밥만 있는줄 알고 클릭했는데 간장게장까지..ㅎㅎ
    완전 맛있겠어요~~^^

  2.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vibary.tistory.com BlogIcon 비바리 at 2010.08.08 16:51 신고

    초밥 저도 좋아하는데
    우째 사먹는 것은 좀..그래서 안먹게 되더군요.
    제주도의 싱싱한 회맛 한번 보고 싶어져요
    으앙...
    고향 떠나니..회의 참맛도 그립습니다.

    •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lifestyle365.tistory.com BlogIcon 하하하。 at 2010.08.08 21:09 신고

      비브리오 패혈증 사망자 소식을 뉴스로 접하면서
      여름엔 정말 음식 조심해야한다는 걸 또 한번 느꼈습니다..
      선선해지면 횟집을 가던가해지..조심해서 나쁠건 없으니^^
      비바리님 갈치회 좋아하시나요?
      제주도에 놀러갔을때 처음으로 갈치회를 먹었는데 정말 환상적이랄까ㅠㅠ
      그립네요..갈치회ㅠㅠ

trend report。/04. 먹다。 2010.07.29 23:32 posted by 하하하。




오늘 10시 반 독일 대 한국의 4강전 전반 경기를 시청했습니다. 2:0으로 현재 지고 있는데요. 여러모로 아쉬운 전반전이었지만 심기일전해서 꼭 승리하길 바랍니다. 아무래도 응원이 부족했지 싶습니다. 후반전에는 열정적으로 응원해야겠습니다.

출출하기도 하고 힘이 있어야 응원도 잘되는 법! 오늘 축구경기는 순대와 함께 했습니다. 아버지께서 야식으로 사오신 두툼하고 속이 꽉찬 순대입니다.



백암 왕순대는 처음 먹어보는데요. 부추 겉절이가 참 맛있었습니다. 금방 무친것인지 부추가 숨도 안죽고 아삭아삭했습니다.



오늘 먹은 순대는 강남점 순대였습니다.



왕순대와 토종순대가 포장되어있었는데 왕순대는 정말 속이 꽉 차 있었습니다. 확실히 냉동 순대와는 비교가 되더군요.
 


사실 저는 순대를 그리 좋아하는 편이 아니라 함께 딸려온 돼지고기 수육을 부추와 함께 싸서 먹었습니다. 수육의 맛은 평범했고 부추가 워낙 맛있어서 부추 맛에 먹은 것 같습니다.



우리 여자 대표팀! 후반 경기 힘내서 역전 승 한번 보여주세요.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화이팅!

  1.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catscute.tistory.com BlogIcon 포카치아 at 2010.07.30 17:04 신고

    순대는 분식점 순대만 먹어봐서 그런지 아주 먹음직스러운 왕순대네요.ㅎㅎ
    근데 비록 축구는 졌지만 후반전 멋진 한골이 기억이 남았습니다.^^

  2.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noondd.com BlogIcon 눈뜨 at 2010.08.02 00:51 신고

    침이 절로 고여요 (@ㅠ@)

trend report。/04. 먹다。 2010.07.28 13:03 posted by 하하하。



어제는 오전에 비가 잠깐 내려 더위가 좀 수그러들려나 싶었는데 역시 무더위가 기승을 부립니다.
내일 중복부터는 연중 가장 무더운 날씨가 이어진다고 하니 더위를 잘 못 참는 저로서는 앞으로 여름 날 일이 걱정입니다. 이럴 때 일수록 더욱 잘 먹어야된다는 어머니의 말씀!



배는 고픈데 밥 맛은 없고 해서 쌀국수로 점심을 해결했습니다. 해먹기도 간편하고 생각보다 양념장 만드는게 쉬워 제가 어렵지 않게 점심을 준비했습니다. 그리고 국수만 먹기엔 부실할 것 같아 불고기도 같이 구워 한끼 든든하게 먹었습니다. 여름만 되면 시도때도 없이 비빔국수와 냉면을 찾게 됩니다. 먹어도 먹어도 질리지가 않네요. 불고기도 있었지만 오늘은 쌀국수라는 걸 알고 먹으니 더욱 든든해지는 느낌이랄까? 




맛있는 것을 먹는다는 건 정말 행복한 일입니다. 즐거운 점심 되세요. 


  1.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catscute.tistory.com BlogIcon 포카치아 at 2010.07.30 17:09 신고

    오늘도 엄청 덥네요~
    이런날 열무비빔국수 한그릇 비벼먹고 싶은데...
    집에 김치 밖에 없어서 그거라도 만들어 먹어야겠어요.ㅎㅎ

    •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lifestyle365.tistory.com BlogIcon 하하하。 at 2010.08.01 21:52 신고

      김치에 양념해서 비빔국수 해먹어도 참 맛있어요^^
      더위가 이제 다음주 중반쯤이면 수그러든다고 하더라구요~
      포카치아님도 시원한 국수 드시고 시원한 여름보내세요~

trend report。/04. 먹다。 2010.07.24 17:40 posted by 하하하。



오늘 점심으로는 여름에 먹어야 제맛인 열무김치에 국수를 비벼 먹었습니다. 연신 맛있다를 외치며 비빔국수를 먹었습니다. 너무 배가 고팠던 터라 정신없이 먹다가 어느 정도 배가 차니 이것 저것 눈에 들어오더군요. 주방 한켠에 찌그러져 있던 국수 포장지가 보였습니다. 언뜻 보니 쌀..이라고 쓰여있는 것 같아 확인해보니 쌀국수 봉지였습니다. 그냥 국수를 먹은게 아니라 쌀국수 였더군요.
 


항상 국수를 먹으면서 쌀국수 일거라는 생각은 전혀 하지 못했는데 오늘 먹은 비빔국수가 쌀국수라니.. 근데 일반 국수와 별 차이를 못 느끼는 게 다 이유가 있지 싶었습니다. 쌀가루 함유랑은 40%, 밀가루는 58%니 외관상으로도 일반국수와 똑같아 쌀국수라는 것을 느끼지 못한 것 같습니다.
물론, 알고 먹었다면 뭔가 다른 맛이 나는것 같은 기분이나 느낌은 들었을 것 같습니다만.. 이번 쌀국수는 그냥 국수! 일반 국수랑 별 다를게 없는 국수였습니다.



국수사리가 한덩어리 남았길래 남은 열무와 양념을 넣고 다 해치웠습니다.



쌀가루 함유량이 90%이상인 국수를 사서 다시 한번 해먹어봐야겠습니다. 어떤 맛일지 궁금하네요.
그리고 해마다 늘어나는 묵은쌀 재고량을 줄이는데 한 몫 하려면 소비자 입장에서 밀가루 음식 대신 쌀관련 가공식품에 관심을 갖고 소비하는 것도 괜찮은 방법인 것 같습니다. 


  1.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catscute.tistory.com BlogIcon 포카치아 at 2010.07.25 16:20 신고

    요새 쌀관련 제품들이 많이 나오던데..
    묵은쌀 처리하는것도 중요하지만 앞으로 농사짓는 분들의 연령이 높아지고 포기하는 사람도 많아서 자칫하면 앞으로 우리쌀을 못먹을수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2.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gurugyul.tistory.com BlogIcon gyul at 2010.07.26 05:19 신고

    밀가루 국수에 비해 쌀국수는 좀 더 든든한편이예요...
    소면으로 국수 만들면 먹을때만 배부르고 금방 확 꺼지는데
    쌀국수는 나름 쌀이라고...ㅎㅎ 오래가더라구요...^^

  3. Commented by Favicon of http://design-eso.tistory.com BlogIcon 디자인이소 at 2010.07.26 14:43

    국수요리 넘 좋아하는데^^
    쌀국수라 더 좋은데요...열무에 비벼먹으면 정말 맛있죠!!
    군침도네요 ㅎㅎ

    •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lifestyle365.tistory.com BlogIcon 하하하。 at 2010.07.26 18:19 신고

      쌀국수 뿐만 아니라 쌀쿠키, 쌀호떡, 쌀케익 등 종류가 정말 다양하더라구요~다양한 쌀제품을 이용해 보려고합니다^^맛도 건강적인면에서도 우수한 제품이 있으면 포스팅하겠습니다^^

trend report。/04. 먹다。 2010.07.22 23:38 posted by 하하하。




밥심으로 사는 대한민국이란 말이 무색하게 느껴질 정도로 쌀 소비가 지속적으로 내림세를 보이고 있다. 세끼를 꼬박 챙겨먹기도 바쁜 현대인들, 그 남은 두끼 조차 밥을 먹는 경우는 고작해야 한끼 뿐이다. 아침엔 간단히 먹을 수 있는 우유와 빵, 또는 샐러드가 전부고 점심에는 다양한 면종류의 요리들과 기타 밀가루 음식들에 밀려 밥은 점심 메뉴 선택에서도 밀리기 일쑤다.



먹거리의 풍부함이 소비자들에게는 폭넓은 메뉴의 선택을 가져다 주지만 해마다 쌓여가는 '묵은 쌀'에 대해서 소비자들이 나몰라라 할 순 없는 노릇이다.
 


정부에서는 묵은쌀을 가축 사료용으로 처리하는 방안을 추진 중에 있다고 한다. 정부의 그러한 계획에 어쩔 수 없는 노릇이라고만 생각할게 아니다. 아무리 묵은쌀이 늘어난다고 해 가축 사료를 만들어버린다니 농부들이 가축을 위해 그렇게 구슬땀을 흘려가며 농사를 지었겠는가?



일각에서는 우리나라에 60만명의 결식아동들과 북한의 굶주린 주민들에게 쌀을 지원하라는 목소리도 있다.  의무 수입쌀 증가에 소비 부진으로 묵은쌀에 대한 최선책이라고 내린 결정이겠지만 쌀막걸리, 쌀국수, 쌀케익, 쌀쿠키 등 다양한 쌀식품을 개발하는데 아낌없는 투자와 지원을 해야한다.



최근 쌀 소비 촉진을 위해 기업에서는 쌀가루로 호떡 만들기와 같은 쌀 소비를 위한 다양한 행사를 펼치고 있다.



밥심으로 일어서는 대한민국이 되어보자!

trend report。/04. 먹다。 2010.07.19 13:30 posted by 하하하。

[올가홀푸드에서 판매되고 있는 무항생제닭]

오늘은 1년 중 가장 덥다는 삼복 더위가 시작되는 초복이다. 더위를 막고 몸을 보신해주는 대표적인 음식이 바로 삼계탕이다. 나 역시 복날이 다가오면 몸이 쇠하지 않는 기분이 들어 삼계탕을 꼭 먹는다. 지난 주말 다녀온 마트에서는 초복이 코 앞으로 다가와선지 닭 코너에 사람들이 북새통을 이뤘다.

삼복 더위에 대비해 기업들은 소비자들의 구매를 이끌기위해 삼계탕 마케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항생제를 넣지 않은 사료를 먹인 닭, 스트레스 없이 방목한 닭 등 다양한 컨셉으로 닭을 판매하는데 여념이 없다.

[롯데마트에서 판매되고 있는 토종닭]

이러한 현상은 가격은 비싸지만 나 또는 내 가족을 위해 친환경 식품을 소비하는 소비자들로 인해 삼계탕의 프리미엄화가 나타나는 것으로 보여진다. 어느 백화점은 한마리에 6만원이나 하는 프리미엄 토종닭이 출시 될 정도니 놀라지 않을 수가 없다.
                                                                                                                                                                             
[갤러리아백화점에서 판매되고 있는 6만원짜리 토종닭, 일명 프리미엄 닭]

















또한 삼계탕 만들기를 어려워하거나 시간적인 여유가 없는 소비자들을 위해 즉석삼계탕, 물만 부어 끓이기만 하면 되는 반조리 삼계탕 그리고 여성들과 아이들을 위한 반계탕도 출시되었다.

[이마트에서 판매되고 있는 반계탕]

월드컵 이후로 소비의 상승 곡선을 타던 육계는 오늘 초복을 기점으로 소비가 더욱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기운을 북돋아 줄 여름철 보양식으로 삼계탕만 있겠는가? 건강하게 여름을 날 수 있도록 도와줄 보양식은 삼계탕 외에도 다양하다. 

삼계탕을 대신할 여름철 보양식으로는 장어구이, 추어탕, 전복죽, 도가니탕, 민어 매운탕 등이 있다.
여름철 보양식, 그것이 삼계탕이 되었든 추어탕, 장어가 되었든간에 든든하게 먹고 기운내서 이 더운 여름을 힘차게 나야겠다.
  1.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naturis.kr BlogIcon Naturis at 2010.07.20 23:09 신고

    올 여름엔 아직 삼계탕 한번 못 먹어봤네요...
    조만간 한 번 먹어봐야 할 턴데요, 이런 제품 사서 요리해먹어도 좋을 듯 하네요..

    •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lifestyle365.tistory.com BlogIcon 하하하。 at 2010.07.20 23:47 신고

      맛에 차이는 별반 다르지 않을 것 같지만..초복을 겨냥한 마케팅 상품이 눈에 띄더라구요^^중복, 말복도 있으니 시간나실때 삼계탕 드시고 기운내세요!!

  2.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lovebp.tistory.com BlogIcon 소천*KA at 2010.07.25 06:02 신고

    6만원짜리 닭이라니 놀랍네요.
    뒷뜰에 닭 몇마리 풀어서 키워놓고 한번 팔아볼까봐요. ㅎㅎㅎ